매력적인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는 외모나 옷차림에 대해 그릇된 신화를 신봉하는 남자가 아니라, 자신의 외모와 옷차림을 여자들이 원하는 만큼 가꿀 줄 아는 남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태희오늘의 영단어 - dropout : 중퇴, 중도탈락단지 신과 함께 있을 때만이 고독을 견뎌낼 수 있다. -앙드레 지드 오늘의 영단어 - brushes aside : 무시하다, 일축하다, 가볍게 응대하다천하가 하나의 새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참새들은 도망갈 곳이 없다. 즉 마음을 넓게 가지면 세상의 모든 것이 자기의 품안에 있는 것이다. -장자 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이런 태도를 취하면 성씨가 다른 먼 곳 사람은 다스리는 자의 말을 듣지 않게 된다. -관자 미국 서북부에서 가축을 사육하는 데 사용되는 물은 서북부 전지역에서 소비되는 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애리조나의 물 중 절반은 가축을 키우는 데 사용된다.… 캘리포니아가 사용하는 콜로라도 강물의 대부분은 로스앤젤레스의 수영장이 아니라 가축용 목초지와 농경지에서 쓰인다. 축산업자들은 캘리포니아 주에서 소비되는 물 중 절반 이상을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정부의 보조를 받은 관개 작업에 관한 한 연방 청문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몬태나의 물 소비량 중 97.5퍼센트는 가축 사육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린 제이콥 [서부의 쓰레기]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Let everyone keep off the flies with the own tail. (남의 걱정은 나중에 하고 제 할 일이나 해라.)윤달 만난 황양목(黃楊木) , [황양목은 윤년에 한 치씩 줄어든다는 전설에서] 일이 매우 더딤을 이르는 말. / 키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